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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향기를 뿌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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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3-07 17:26 조회1,9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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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향기를 뿌리는 사람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가 좋아하는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소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습니다영혼의 향기는 고난 중에 발산합니다.
가나안 여자를 보십시오그녀의 고통 중에 흘러나오는 향기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리스도인에게 이런 향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합니다.
오늘도 이런 향기를 뿌리며 사는 사람이 천사입니다.
고난은 이런 향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은혜요 축복입니다.

포도주 틀에서 맛있는 포도주가 나오듯이 우리의 아픔들을 통해서 아름다운 향기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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