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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과 생명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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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3-07 17:30 조회2,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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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유월절 떡인 ‘무교병’을 제자들에게 떼어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라‘ 예수님은 유월절 떡인 무교병을 ’내 몸‘ 이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백 년 동안 먹었던 유월절 떡은 예수님이십니다. 
무교병이 그림자였다면 예수님은 그 그림자의 실체이신 것입니다. 
이제 무교병의 임무는 끝났습니다. 무교병의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무교병을 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생명의 떡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떡을 먹은 후에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는 그림자입니다. 
유월절 포도주의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피 입니다. 
죄인을 덮는 피, 죄인을 살리는 피, 생명의 피 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인간의 죄를 덮습니다.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생명의 떡과 생명의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입으로 먹지만 생명의 떡과 생명의 피는 믿음으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몸을 찢어 주시고 흘려주신 보혈을 믿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찬식을 통해 떡과 포도주를 마시면서 나를 기념하라고 하신것은 무엇입니까? 
기념하는 것입니다. 기념하는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기억해야 될 것이 예수님의 몸과 피 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 하였음이라” (고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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